포토보드사진대지 만들기

자주 묻는 질문

찾는 답이 없으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없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크롬, 엣지, 웨일, 사파리)에서 바로 씁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현장 사진이 밖으로 나갈까 걱정됩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 자르기, 압축, 엑셀·PDF 만들기가 모두 내 컴퓨터(또는 휴대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포토보드 서버는 화면 파일만 보내 주고, 사진이나 입력한 내용은 받지 않습니다.

만든 엑셀 파일을 고칠 수 있나요?

네. 공사명, 공종, 비고 같은 글자는 일반 셀이라 엑셀에서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사진도 일반 그림이라 바꾸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 용량이 얼마나 되나요?

사진 크기를 출력에 필요한 만큼으로 줄여서 넣습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 원본 사진 12장(약 60MB)으로 만든 3장 양식 사진대지가 약 3MB였습니다. 메일 첨부 용량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촬영일이 틀리게 들어가요.

사진 파일에 촬영 정보가 없으면 파일 날짜나 오늘 날짜가 들어갑니다.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나 캡처한 사진이 그렇습니다. 사진 칸의 일자를 직접 고치거나, 휴대폰에서 원본 파일을 옮겨 넣으세요.

한글(HWP) 파일로도 받을 수 있나요?

지금은 엑셀과 PDF만 됩니다. 한글(.hwpx) 내려받기는 준비 중입니다.

아이폰 사진(HEIC)이 안 들어가요.

윈도우용 크롬·엣지는 HEIC 사진을 열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G로 저장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JPG로 바꿔서 넣어 주세요. 아이폰·맥의 사파리에서는 HEIC도 들어갑니다.

사진을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정해진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컴퓨터 메모리를 쓰기 때문에 한 번에 100장 이상이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현장이나 공종별로 나누어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작업하던 내용이 사라졌어요.

작업 내용은 같은 컴퓨터, 같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브라우저를 썼거나, 시크릿(비공개) 창이었거나, 브라우저 기록·쿠키를 지웠다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작업은 엑셀이나 PDF로 내려받아 두세요.

우리 회사 양식과 칸 구성이 달라요.

지금은 3가지 양식이 있고 계속 늘려 가고 있습니다. 쓰시는 양식을 문의 메일로 보내 주시면 새 양식을 만들 때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