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지 쉽게 만드는 방법
사진을 넣고, 몇 칸만 채우고, 엑셀이나 PDF로 내려받으면 끝입니다. 엑셀에서 셀 크기를 늘이고 줄이며 사진을 하나씩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대지 만들러 가기1. 양식 고르기
왼쪽 위에서 양식을 고릅니다. 지금 쓸 수 있는 양식은 세 가지입니다.
| 양식 | 한 쪽에 들어가는 사진 | 이럴 때 좋습니다 |
|---|---|---|
| 3장 · 오른쪽 정보 | 3장 | 공사명·위치·공종·일자·비고·확인을 사진 옆에 적는 일반적인 공사사진대지, 준공사진대지 |
| 2장 · 아래 정보 | 2장 | 사진을 크게 보여 주고 아래에 설명·위치·촬영일시를 적는 양식 |
| 공사 전·중·후 | 3조(9장) 또는 2조(6장) | 같은 위치의 공사 전·중·후를 한 줄에 나란히 비교하는 양식. 2조를 고르면 사진이 더 커집니다 |
2. 공통 정보 적기
공사명과 위치를 한 번만 적으면 모든 쪽에 똑같이 들어갑니다. 사진마다 위치가 다르면 사진 칸에서 따로 적으면 되고, 비워 두면 공통 위치가 들어갑니다.
- 표지 넣기: 첫 쪽에 "사진대지 / 연도 / 공사명" 표지를 붙입니다.
- 감독 확인란: 감독·감리 확인 서명 칸을 추가합니다. 필요 없으면 체크를 끄세요.
- 사진에 날짜 찍기: 카메라 날짜처럼 사진 오른쪽 아래에 촬영일을 찍습니다. 감리단에서 날짜 표시를 요구할 때 켜세요.
3. 사진 넣기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사진 고르기 버튼을 눌러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릅니다.
- 탐색기나 사진 폴더에서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
- PC 카카오톡 등에서 사진을 복사(Ctrl+C)한 뒤 이 화면에서 붙여넣기(Ctrl+V)합니다.
사진은 칸 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잘리고, 출력에 충분한 화질로 용량이 줄어듭니다. 휴대폰 사진 한 장이 보통 4~7MB인데, 사진대지에 들어갈 때는 수백 KB 정도가 됩니다.
카톡으로 받은 사진은 촬영일 정보가 지워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촬영일을 자동으로 넣으려면 카톡에서 사진을 보낼 때 "원본 보내기"를 쓰거나, 휴대폰에서 직접 옮긴 사진 파일을 넣으세요. 붙여넣기한 사진의 날짜는 오늘로 들어가니 날짜 칸에서 고쳐 주세요.
4. 사진마다 내용 적기
사진 목록에서 사진마다 공종(설명), 위치, 일자, 비고를 적습니다. 일자는 사진 파일의 촬영 정보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 버튼으로 순서를 바꿉니다.
- 촬영 순서로 정렬 버튼을 누르면 찍은 날짜·시간 순으로 한 번에 정렬됩니다.
- 사진이 칸보다 길쭉하면 잘리는 부분이 생깁니다. 사진 아래 위치 조절 막대로 어느 쪽을 남길지 옮길 수 있습니다.
- 사진을 자르지 않고 전체를 보여 주고 싶으면 그 사진만 맞춤: 전체 보이기로 바꾸세요. 대신 위아래나 양옆에 흰 여백이 생깁니다.
5. 엑셀·PDF로 내려받기
오른쪽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엑셀(.xlsx) 또는 PDF 버튼을 누릅니다.
- 엑셀: 칸 하나하나가 실제 셀이라 글자를 고칠 수 있고, A4 세로 인쇄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칸 모서리에 고정되어 있어 밀리지 않습니다.
- PDF: 발주처 제출이나 메일 첨부용입니다. 화면 미리보기와 똑같이 나옵니다.
작업이 날아가지 않나요?
작업 내용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창을 닫았다 열어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컴퓨터나 다른 브라우저로는 옮겨지지 않으니, 마무리한 작업은 엑셀이나 PDF로 내려받아 보관하세요. 새 현장을 시작할 때는 모두 지우고 새로 시작을 두 번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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